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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뚫고 피어난 새봄의 전령사 '복수초'

[사진] 새해는 노란꽃으로 물들었으면...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남도에 피어난 복수초

  • 입력 2022.01.04 08:31
  • 수정 2022.01.04 08:33
  • 기자명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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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동장군의 강추위를 이겨내고 노랗게 핀 복수초가 눈길을 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 박근호대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산에서 직접 찍은 복수초를 올렸다.

새해가 시작되는 날  복수초를 알현했습니다. 강추위를 뚫고 돌산 산기슭 골짜기에 낙엽사이 빛나는 황금색으로 예쁘게 꽃을 내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주변이 온통 노란꽃으로 가득하겠죠? 새봄이 멀지 않았어요.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 동장군 뚫고 돌산에 피어난 복수초 ⓒ 박근호 제공

복수초는 ‘복(福)’과 ‘장수(長壽)’를 상징하는 꽃이다. 설날 즈음부터 동장군의 찬바람을 이겨내고 노란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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