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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복지관, 결연가족 7세대에 코로나비상키트 전달해

여천NCC(주) 2공장 두리봉사단 후원
2005년부터 월 1회, 총 194회차 동안 나눔문화 실천

  • 입력 2022.03.29 18:01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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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주) 2공장 두리봉사단이 취약계층에 물품을 전달했다
▲여천NCC(주) 2공장 두리봉사단이 취약계층에 물품을 전달했다

문수복지관과 여천NCC(주) 2공장(총괄 문경욱 공장장) 두리봉사단이 취약계층에 코로나19 비상약 키트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두리봉사단은 문수복지관과 함께 매월 결연가족 7세대에 직접 방문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에 대비할 상비약 5종과 자가진단키트 2개,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결연 가정 방문은 2005년부터 2022년 까지 매월 1회, 총 194회 진행 되었으며 건강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두리봉사단이 전달한 상비약
▲두리봉사단이 전달한 상비약

행사에 참가한 2공장 두리봉사단 정대영 총무는 “매월 만나는 얼굴들이 정겨우면서 앞으로도 더욱더 도움이되는 봉사단이 되겠다”면서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봉사단이 전달한 물품
▲봉사단이 전달한 물품

여천NCC(주) 2공장 두리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 봉사를 중점 사회공헌 분야로 선정하여 ▲가족 복지 프로그램 ▲지역사회단체지원프로그램 ▲봉사회원관리 ▲교육문화프로그램 ▲자활지원프로그램 ▲지역나눔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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