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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산 승월마을 벚꽃

  • 입력 2022.04.08 14:19
  • 수정 2022.04.08 15:12
  • 기자명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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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돌산읍 승월마을에 벚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평소에도 ‘승월제’ 저수지 등 빼어난 풍경으로 유명하다. 지난 주와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해 꽃구경을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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