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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예비후보, ‘도심 주요 산책로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 공약 발표해

세족장·쉼터 등 편의·휴게시설도 갖춰...민심·민생공약 채택

  • 입력 2022.04.19 13:01
  • 수정 2022.05.17 00:50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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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명 예비후보
▲ 정기명 예비후보

정기명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건강과 숲 활성화 방안으로 도심 주요 산책길에 ‘맨발걷기 황톳길’을 조성한다는 민심·민생공약을 내놓았다.

이번 공약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건강, 힐링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정기명 예비후보는 구봉산과 고락산, 무선산 등 도심 주요 산책길에 황톳길을 조성하고, 중간중간에 세족장과 포토존, 놀이터와 쉼터 등 편의·휴게공간을 꾸민다는 구상이다.

또한 황톳길을 걸으며 함께 할 수 있는 계절별, 주제별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특별하고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대전 계족산 황톳길의 경우 연간 100만여 명의 내외국인 방문하는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발마사지는 물론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도시민들의 건강과 힐링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황톳길은 소중한 가족들과 건강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자 지역의 또 다른 건강 명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로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한편, 정기명 예비후보는 공공산후조리원과 야간 영아응급의료센터 설치, 저학년 방학돌봄서비스 개선 등을 담은 출산과 육아 보육정책과 어린이들을 위한 생각키움 체험놀이터 조성, 여수산단 일용근로자 산단 내 주차환경 개선, 하수종말처리장을 활용한 테마파크 조성 등의 맞춤형 민심·민생공약을 제시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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